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제2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원 강투지에 대해 2경기 출장정지의 사후징계를 부과했다"라고 발표했다.
프로연맹 상벌위원회는 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평가 결과, 프로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 및 상벌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강투지에게 2경기 출장정지를 부과하기로 했다.
해당 징계는 25일 강원 대 서울 경기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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