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화정이 '골반뽕' 의혹을 해명했다.
최화정은 카디건에 대해 "봄 되기 전에 빨리 캐시미어 입어야겠더라"라고 했다.
65세가 믿기지 않는 골반 라인에 제작진은 "뭐 넣으신 거 아니죠?"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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