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지난 22일 현대아울렛 동대문점과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에 필요한 인력과 물품을 지원한다.
협약식에서 이화영 현대아울렛 동대문 지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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