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재단,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6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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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재단,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6억원 기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6억 1400만원을 기부했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9년 시작 이후 지난해까지 총 610가구를 지원해왔다.

고영철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미래세대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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