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브루노는 포르투갈이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않는 한 발롱도르 후보에는 오르지 못하겠지만, 프리미어리그의 시즌 종료 후 시상식에서 수상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라고 보도했다.
덩달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3위를 달리며 최근 시즌 중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러'는 "축구 기자 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축구 선수상(FWA 올해의 선수)과 프로 축구 선수 협회 회원들이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될 만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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