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원전 영토 확장... 현지 에너지 기업들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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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원전 영토 확장... 현지 에너지 기업들과 MOU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위해 현지 에너지 기업들과 손잡고 협력 기반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팀코리아가 베트남 원전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민간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가 선제적으로 현지 공급망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닌투언 원전은 베트남의 첫 상업용 원전 프로젝트로, 팀코리아는 한국형 원전 모델인 APR1400을 앞세워 2원전 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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