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적 대치 상황에서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공식 부인했다.
이스라엘 언론 ‘채널 12’는 24일, 미국과의 협상을 담당해 온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중동 정세는 미국의 강력한 해상 봉쇄와 이란의 내부 혼란, 그리고 주변국과의 선별적 휴전이 뒤섞인 복잡한 국면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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