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후보물질인 'CTPH-08(FRα 타깃)'은 앞선 연구에서 축적된 플랫폼 기술을 새로운 타깃에 성공적으로 이식한 사례로, 듀얼페이로드 기술의 유연한 확장성을 증명해 학계의 큰 관심을 끌었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튜불린 바인더 외 신규 페이로드 개발과 위치선택적 접합 기술 도입 등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이번 학회 발표는 우리 플랫폼이 특정 항원에 묶이지 않고 다양한 표적에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셀트리온의 항체 기술과 우리의 개발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ADC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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