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5~18세 디비전에서는 임태영이 중간 합계 136타로 가장 앞서 있고, 남자 13~14세 디비전은 박시훈과 이태경이 나란히 144타로 공동 선두다.
해외 선수들도 남자 8세 디비전에서는 필리핀의 프랑코 미겔 에스트렐라가 합계 79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마지막 날에는 선두를 지키려는 선수와 따라붙는 선수들 승부욕이 더 강하게 부딪칠 것 같다"며 "디비전별 경기가 끝날 때마다 시상식도 진행 할 예정이라 후반부에 승부욕이 더 짙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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