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여름철 태풍·호우 등 우기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15일까지 공사가 진행중인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3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에 경기도는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인 4월부터 5월까지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고자 한다.
양춘석 경기도 택지개발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건설현장 근로자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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