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베식타시 JK의 오현규(25)가 1골 1도움의 만점 활약으로 팀의 컵 대회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날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오현규는 베식타시가 기록한 3골 중 2골에 관여하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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