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그리스 출신의 조르기오스 도니스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도니스 감독은 기존 감독이던 에르베 르나르와 계약 정리가 마무리되면서 팀을 맡게 됐다.
르나르는 2024년 두 번째로 사우디 지휘봉을 잡았지만, 월드컵을 약 두 달 앞두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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