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FA 방출→1년간 무적 신분' 데 헤아, 이탈리아에서 부활 후 '명문' 유벤투스 입단까지?..."저렴한 옵션으로 여겨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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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FA 방출→1년간 무적 신분' 데 헤아, 이탈리아에서 부활 후 '명문' 유벤투스 입단까지?..."저렴한 옵션으로 여겨지고 있어"

글로벌 매체 '원 풋볼'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를 인용해 "유벤투스가 리버풀의 알리송 영입에 난항을 겪으며 피오렌티나의 데 헤아에게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2-23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종료되었다.

건재한 선방 능력을 보여주며 시즌 초반 피오렌티나의 돌풍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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