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추가 종전 협상이 결렬되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재차 고조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29.50포인트(0.41%) 내린 7,108.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19.06포인트(0.89%) 하락한 24,438.50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특히 장 마감 후 인텔이 낙관적인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 정규장에서 위축됐던 반도체와 기술주 투자 심리를 되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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