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기능보강 지원 공모사업’에 작은자리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전기화물차 구매비 약 1천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 자부담과 차량 소유권 조건 등으로 참여에 제약이 있었으나, 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의 협의를 통해 관련 기준을 완화하며 사업 추진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현장의 어려움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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