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나들이철을 맞아 시민 휴식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공원 내 ‘피크닉존’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지정 구역 내에서 누구나 소형·간편형 그늘막을 설치해 휴식, 독서, 도시락 이용 등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늘막 설치 허용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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