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마이애미부터 ‘90분 연습’ 도입…한 달 공백·규정 변경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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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마이애미부터 ‘90분 연습’ 도입…한 달 공백·규정 변경 반영

포뮬러원(F1)이 시즌 재개를 앞두고 연습 시간을 확대한다.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가 중동 정세로 취소되면서 시즌이 중단됐고, 마이애미는 시즌 4번째 레이스로 재개된다.

FIA는 “규정 변경과 장기간 공백을 고려해 추가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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