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이 세 번째 데이트를 통해 소개팅에서 ‘썸’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인근 청계천에서 생중계를 마친 정재경을 찾아가 퇴근길 데이트를 시작했다.
서준영은 “적당히 마셨으니 적당히 사귀자”고 받아쳐 분위기를 풀었고, 이어 “지금 썸 타는 사이 맞지?”라는 질문에 정재경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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