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 “브루노, 맨시티였으면 발롱도르 TOP3”…팀 성적이 평가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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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브루노, 맨시티였으면 발롱도르 TOP3”…팀 성적이 평가 갈랐다

폴 포그바가 옛 동료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두고 “환경만 달랐다면 발롱도르 경쟁자”라고 평가했다.

포그바는 최근 인터뷰에서 “브루노가 다른 팀, 예를 들어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다면 발롱도르 TOP3에 들었을 것”이라며 “지금의 퍼포먼스와 기록이면 충분히 그 수준”이라고 말했다.

포그바는 브루노의 전방위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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