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 인형사 오스카 조연상 자격 획득…연기 기준 패러다임‘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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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 인형사 오스카 조연상 자격 획득…연기 기준 패러다임‘ 바꿀까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외계인 로키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인형사(퍼펫티어)가 오스카 연기상 후보 자격을 획득하며, 할리우드 시상식의 수십 년 된 금기를 깨뜨릴 준비를 마쳤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로키를 연기한 인형사 제임스 오티즈.

제임스 오티즈는 로키 연기에 대해 “기술적 성취를 넘어 캐릭터의 심장이 뛰게 만드는 연기 그 자체”라며 “퍼펫에 영혼을 불어넣어 관객의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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