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조급함을 보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100% 완벽하게 작동 중인 봉쇄 조치로 이란의 경제 상황이 극도로 악화됐으며, 어떤 사업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주장했다.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확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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