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렌코는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체르니히우의 ‘승부차기 행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슈팅 ‘0개’로 결승에 오른 체르니히우가 마지막까지 이 기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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