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은 23일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2.1% 증가한 1661억원이라고 밝혔다.
JB금융 관계자는 "명예퇴직금 증가 등 특이요인에도 이자이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JB인베스트먼트는 전년 동기 대비 203.6% 증가한 3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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