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었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실점 빌미' CB 향해 인종차별 욕설→"일어날 수 없는 일,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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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었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실점 빌미' CB 향해 인종차별 욕설→"일어날 수 없는 일,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해"

토트넘 홋스퍼의 케빈 단소가 인종차별 사태 이후 따뜻한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단소가 지난 토트넘과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의 2-2 무승부 이후 온라인상에서 겪은 인종차별 공격에 대해 자신을 지지해 준 팬들과 축구계 전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단소를 향해 따뜻한 지지를 보내준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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