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지난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3차전에서 2-8로 졌다.
삼성은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잭 오러클린이 6이닝 3피안타 3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제 몫을 해줬다.
최근 불펜진이 잦은 등판으로 지쳐 있는 상황에서 박진만 감독이 바랐던 최소 5이닝 이상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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