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이번 여름 노팅엄 포레스트의 앤더슨을 영입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앤더슨의 행선지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이 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맨시티는 앤더슨이 뉴캐슬을 떠나 노팅엄에서 보여준 성장세를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두 구단 간의 관계도 매우 우호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노팅엄은 핵심 선수인 앤더슨을 헐값에 보내고 싶어 하지 않으며, 1억 파운드에서 1억 2천만 파운드(약 1,997억~2,397억 원) 사이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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