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이 24일 마무리될 전망이다.
외환 혐의를 수사해온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에게 일반이적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국가안보 기밀 유출 우려로 앞선 공판이 비공개로 진행된 만큼, 이날 결심공판도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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