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13타석 무안타' 타율 0.169 부진에 2군행…히로시마 '무기한 재조정'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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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3타석 무안타' 타율 0.169 부진에 2군행…히로시마 '무기한 재조정' 결단

일본 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 구단이 '결단'을 내렸다.

파비안은 지난 시즌 138경기에 출전, 타율 0.276(539타수 149안타) 17홈런 65타점으로 활약했다.

후지이 히로시마 수석코치는 "활약해 주지 않으면 곤란한 선수다.기간은 정해두지 않았으니, 컨디션을 끌어올려 주길 바란다.수비도 타격도 왠지 모르게 어수선해 보였다"며 "환경을 바꿔 결과와 상관없이 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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