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23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 지원을 위해 3번째 항공모함을 중동 인근 해역에 투입했다.
중동 지역을 관할하며 이란 전쟁을 총괄지휘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니미츠급 항공모함 조지 H.W.부시호가 4월 23일 중부사령부 책임구역인 인도양에서 항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시호의 합류로 중동에서 이란 전쟁을 지원하는 항모는 총 3척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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