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 AJ 디반사(19)가 프로 진출을 선언했다.
디반사가 1학년을 보낸 브리검영대는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있다.
ESPN은 '유타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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