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15억 투입됐다…" 5개 섬이 하나가 되는 파도를 밟고 건너는 '바닷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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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5억 투입됐다…" 5개 섬이 하나가 되는 파도를 밟고 건너는 '바닷길' 코스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군도 외곽에 자리한 말도, 보농도, 명도, 광대도, 방축도 다섯 개 섬을 연결하는 해상 인도교 4개가 순차 설치 중이며, 전 구간 완공은 2026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코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K-관광섬'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27년까지 총 115억 원이 투입되는 공식 국가 사업이다.

고군산군도는 새만금 방조제 서쪽 끝에 위치한 군도로, 선유도·장자도·무녀도 등 비교적 알려진 섬들이 방조제와 연결되어 있는 반면, 이번 섬잇길 코스가 이어주는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는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는 외곽 도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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