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이 풀리지 않는 흐름 속에서 병살타 문제가 도드라진다.
무사 만루에서 김도영의 선제 적시타로 1점을 뽑았지만 뒤이어 카스트로가 병살타를 치면서 빅이닝을 만들지 못했다.
KIA는 올 시즌 팀 병살타 24개로 리그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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