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아오자이 외교’...응오 여사 “베트남 소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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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아오자이 외교’...응오 여사 “베트남 소녀 같다”

김 여사의 SNS 사진을 본 응오 여사는 "아오자이가 매우 잘 어울려 마치 베트남 소녀 같다"고 말했다.

응오 여사가 김 여사의 아오자이 자태를 연신 칭찬하자 김 여사는 "제가 아오자이 입은 것보다 지난해 한국에 오셨을 때 한복을 입으셨던 여사님 모습이 더 아름다운 것 같다"고 화답했다.

김 여사는 한옥부터 아파트까지 전통과 현대의 주거와 생활상을 재현한 전시를 살펴보며 "한국의 국립민속박물관이 해외에 개설한 한국실 중 가장 큰 규모로 알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양국 간 두터운 우정을 상징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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