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직 경찰관이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한 축제에서 군중을 상대로 한 총기 난사를 준비하다가 첩보를 입수한 사법 당국에 체포됐다.
미 플로리다주 오칼루사 카운티 보안관실은 23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전직 경찰관 크리스토퍼 길럼(44)을 한 호텔에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길럼은 뉴올리언스의 한 축제장에서 대규모 총격을 가한 뒤 자신을 향한 경찰관의 발포를 유발해 목숨을 끊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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