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풋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김민재를 팔아 이적료를 챙기려고 할 수도 있다.한편으론 여름 이적시장 이후에도 뮌헨에 잔류할 수 있어 보인다.많은 이들은 김민재가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김민재는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뮌헨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고 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하면서 트로피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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