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백제문화전당이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겨냥한 몰입형 체험 공연으로 봄 시즌 문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4월 24일~5월 9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참여형 가족극 ‘왕관을 찾아서: 진묘수와 시간의 문’은 관객이 이야기 속으로 직접 뛰어드는 인터랙티브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아이들이 놀이처럼 역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관객이 찾는 차별화된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