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가 제2금강교 건설사업에 속도를 내며 내년 상반기 개통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55%로, 주요 구조물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며 사업 완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1일 금성동 일원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과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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