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서 산불 확산…주지사, 비상사태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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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서 산불 확산…주지사, 비상사태 발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2일 조지아주 남부에 산불로 인한 비상사태를 30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켐프 주지사는 "최근 극심한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인해 근래 5년 이래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다"며 "조지아 산림부 및 주 방위군의 피해지역 출동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 한인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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