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3경기 동안 이어졌던 연속 출루 행진이 끝내 종료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야후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정규시즌 경기에서 출루하지 못한 것은 2025년 8월 이후 처음"이라며 "53경기 연속 출루 기록이 종료됐다"고 보도했다.
LA 다저스의 오타니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2026 MLB 정규시즌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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