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데일이) 유격수를 맡았을 때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본인도 일본에서 많은 경기를 안 뛰어봤다.15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면서 계속 풀타임 출전을 하다 보니까 체력적으로도 힘들지 않았나 싶다"고 바라봤다.
이 감독은 지난 22일 경기부터 데일을 2루수로 기용하기 시작했다.
박민에 대해서 이 감독은 "1군에서 많은 경기를 그래도 뛰어봤으니까 심리적인 거나 이런 거에서는 좀 더 나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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