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이외의 수역에서 이란산 석유를 싣고가던 유조선을 또 나포했다.
이번 작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한을 설정하지 않고 휴전을 연장한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이외 수역으로까지 해상봉쇄를 확대하며 이란의 신속한 협상 참여를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미군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휴전을 연장하기 전인 지난 21일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를 싣고 중국으로 가던 무국적 제재 대상 유조선 티파니호를 나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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