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김현수가 팀 타선 상승세 속에서 베테랑다운 책임감과 여유를 동시에 드러냈다.
김현수는 지난 22일까지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8, 28안타, 3홈런, 19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김현수는 23일 경기에서도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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