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끝내 강등 확률 '60%' 육박 "승점 어디서 구할지 상상하기 어려워"…유일한 희망은 '일정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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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끝내 강등 확률 '60%' 육박 "승점 어디서 구할지 상상하기 어려워"…유일한 희망은 '일정 차이'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확률이 60%에 육박했다.

'ESPN'에 따르면 토트넘이 리그 33경기 이상을 치른 뒤 강등권에 위치한 것은 1976-1977시즌 이후 49년 만이며, 만약 토트넘이 다음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1934년 12월부터 1935년 4월까지 이어진 16경기 무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셰필드 웬즈데이는 이번 시즌 챔피언십에서 승점 -3점이라는 황당한 기록과 함께 리그 원(3부리그)으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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