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활동증명 제도의 현실 앞에서 멈춰선 예술인들의 목소리가 국회에 모였다.
유림(예술활동증명 TF)은 “최근 불인정 사례 190건을 분석한 결과 대안공간·프린지 페스티벌·온라인 플랫폼 등 다변화된 창작 활동이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 등 활동 공간과 형식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일부는 거리예술처럼 애초에 증명 방식 자체가 부재한 경우도 있었다”며 문제점을 제기했다.
자유 토론에서는 예술활동증명 제도를 둘러싼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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