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주간 메인 이벤트.
벌써부터 변화무쌍한 세종시만 보더라도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실 과제임이 분명해졌다.
세종시(권한 대행 김하균 부시장)와 기후·환경네트워크(대표 손경희)는 이날 메인 이벤트를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제목 아래 다양한 나눔과 실천, 체험의 시간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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