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남' 20기 영식, 25기 순자에 선 그었다…"이미 마음의 문 닫아"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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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남' 20기 영식, 25기 순자에 선 그었다…"이미 마음의 문 닫아" (나솔사계)

'인기남' 20기 영식이 25기 순자의 마음을 거절했다.

이야기를 듣던 25기 순자는 "난 어떡하지"라며 1순위인 20기 영식에게 다가가는 것을 부담스러워했다.이에 27기 현숙은 "'어쩔' 하고 가 봐라"며 25기 순자를 응원했다.

27기 현숙의 응원에 힘입어 25기 순자는 데이트를 마친 20기 영식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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