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옆에 있기 싫어"…'집안일 제로' 가지부부 남편 망언에 질색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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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옆에 있기 싫어"…'집안일 제로' 가지부부 남편 망언에 질색 (이숙캠)

배우 진태현이 가지부부 남편의 행태에 질색했다.

이날 가지 부부 아내 김하은 씨는 종일 쉬지 않고 집안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집에 오면 소파에 있다.꼴보기가 싫다.정이 떨어진다"고 남편의 그런 모습에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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