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가지부부 남편의 행태에 질색했다.
이날 가지 부부 아내 김하은 씨는 종일 쉬지 않고 집안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집에 오면 소파에 있다.꼴보기가 싫다.정이 떨어진다"고 남편의 그런 모습에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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