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부부' 아내 이하은씨가 고3 때 임신했다고 밝혔다.
아내 김하은 씨는 현재 32세인데 중1 아들을 둔 결혼 14년 차였다.
서장훈은 "고등학교 직원으로 말 관리하라고 갔는데 왜 말 관리를 안 하고 고등학생을 만났냐"고 했고, 남편은 "사람도 동물이지 않냐.다른 나쁜 마음 품고 대시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챙겨주다 보니 서로 정이 싹트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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