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문화도시 품격에 맞춰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 언어를 사용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봤다.
시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공공기관 등 공문서(보도자료) 평가'와 '2025년도 국어책임관' 업무 평가에서 2관왕(최우수 기관)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홍예원 세종시 한글문화도시과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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