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깜짝 방문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산하 허위정보대응센터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해리 왕자가 예고 없이 키이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해리 왕자는 영국 왕실 업무에서 물러나 미국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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